본문 바로가기

  • 역사와 야사 사이 축지법을 썼다던가... 보부상 이용익 이용익은 대한제국 시대의 관료이면서 독립운동가다.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학교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본관은 전주고 이성계의 이복형인 완풍대군 이원계의 후손이다. 집안은 그렇지만 그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1854년 함경북도 명천에서 태어났는데 집이 가난해 보부상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런 그가 과료로 출세한 데는 임오군란 당시 민영익을 구하고 민비의 구출에 도움을 준 공로로 민씨 정권의 비호를 받아.. 더보기
  • 역사와 야사 사이 무신정권에 반역을 꿰한 음양술사 최산보 주연지 옛날 정치권은 우리나라나 해외나 종교인들이 권력을 잡는 경우가 많았다. 최고 권력자의 옆에서 그들을 미혹하는 말과 아첨으로 그러는 경우가 많았는데 예외 없이 간사한 인물들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종교인이 권력이 빌붙을 리야... 옛날이라고는 하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도 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있었으니 뭐 옛날이야기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그중 고려시대에 주연지라는 음양술사가 있다. 원래 이름은 최산보. 이름을 바.. 더보기

NEW POSTING

BEST 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