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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맹 총파업 가세, 이제 무엇으로 막을려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줄여서 공공연맹이 총파업에 가세하기로 했다. 공공연맹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공공부문 조조로 처음으로 연대파업을 연다. 목적은 당연히 해고연봉제에 반대하는 내용이다.


현재 정부는 어떤 협상이나 대화창구를 열지 않고 강압적으로 파업을 탄압하고 있다. 공공기관 성과를 도대체 어떻게 평가할건지 의문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고 있지 않다. 이러다 무력충돌이 일어나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충분히 그럴만 한 정부지만...



공공연맹 총파업은 29일 국회 앞 도로에서 총파업, 총력투쟁대회를 개최하고 위원장 삭발식을 한다. 삭발식을 한다는 것은 보통 시위에서 강경투쟁을 의미한다. 


이제 곧 주말인데 일반 시민단체도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문제는 이미 이 정부가 언론은 다 틀어막았고 시위대는 강압적으로 탄압하면 되는데 여론을 무엇으로 돌릴지이다. 이미 정부에 대한 여론은 콘크리트 지지층을 빼고는 극한까지 온 상황이다.



대북관련이나 연예인 이슈는 이미 너무 많이 써먹어 사람들이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왜 이렇게 이슈가 되는지 이미 다 알고 있다. 이 정부는 국민을 완전히 바보로 알지만 이런 정보화 시대에 그렇지만은 않다.



총파업이 이제 초반이고 더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되는데 제발 무력충돌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차피 무력충돌 해야 다치는 건 힘없는 사람들일테고 또 사고가 나도 이 정부는 나몰라라 하고 조작하기 바쁠 것이다. 국민들은 눈과 귀를 열고 진실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런 일들의 피해자는 늘 약자이고 언젠가 자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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